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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이프

식물을 바라보며

by 잔듸오 2020. 2. 23.

요즈음은 코로나 비상 시기로 집안에만 있다 보니 그동안 키워 온 식물의 눈이 간다. 그동안 창가 화이트 철제 선반 위에 두었던 화분들을 빈티지 식탁 위나 의자 위에 옮겨 놓고  보다가 또 변덕스럽게 바꾸곤 한다.

이전에 만들어 놓았던 장미 코사지도 컵에 장식해 본다.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잃어서 일까?
그 나마 빈티지 식탁을 들여와 라듸오도 올려 놓고 들으니 마음도 편해지고 그때 그때 뉴스도 들으니 좋긴하다.덴드롱의 꽃이 피면 좋겠지 꽃이 피려는지 새순이 자꾸 뻗어 올라간다 .

 

파아란잎이 희망의 색채 아우라로 다가온다.멋지다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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